Hermes 에이전트 소개
이 레슨이 끝나면
- Vuild Hermes가 정확히 뭐고 일반 GPT/Claude와 어떻게 다른지 안다
- Hermes 활용 시나리오 3가지를 안다 (런치 직후 / 매주 콘텐츠 / 분기 캠페인)
- 본인 SaaS에 Hermes를 활성화하는 첫 5분 가이드를 따라 한다
누구에게 추천? — 출시 후 마케팅 콘텐츠를 매주 새로 찍어야 하는 1인 운영자/소규모 팀.
현재 베타 안내
Hermes는 Vuild가 자체 개발 중인 도구로, 현재 클로즈드 베타 단계입니다. 본 lesson은 컨셉·동작 원리·예상 활용 시나리오 위주로 안내해요. 베타 액세스는 vuild.kr 대시보드 우상단 "Hermes"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가용 시).
Hermes = 본인 SaaS 전용 마케터형 AI 에이전트
Vuild Hermes는 일반 ChatGPT/Claude와 한 가지가 결정적으로 달라요. ChatGPT/Claude는 매번 본인이 "내 SaaS는 OO를 하고, 톤은 OO고, 타겟은 OO고..."를 처음부터 알려 줘야 해요. Hermes는 본인 vuild.kr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어서, VALUE/PLAN 단계에서 정의한 정보(서비스 정의, 타겟, 강점, 톤)를 이미 알고 있어요. 그 위에서 마케팅 콘텐츠를 한 번에 시리즈로 만들어 줘요.
한 줄로 정리하면 Hermes는 "본인 SaaS의 정보를 전부 외운 마케팅 인턴 1명을 24시간 옆에 두는 것"이에요. 매번 컨텍스트 입력하는 시간이 0이라서, 마케팅 콘텐츠 생성 시간이 일반 LLM 대비 5~10배 빨라져요.
Hermes가 만드는 콘텐츠 종류
| 콘텐츠 유형 | 한 번에 생성 분량 | 사용처 |
|---|---|---|
| 런치 글 | 1~3편 (드림니어/링크드인/X) | 출시 직후 1회 |
| SNS 카드 (이미지 + 카피) | 5~10장 시리즈 | 매주 인스타·X·드레드 업로드 |
| 뉴스레터 / 이메일 | 1편 + 제목 5종 A/B | 월 1~4회 사용자에게 발송 |
| 광고 카피 | 10~20종 (헤드라인 + 본문) | 메타·구글·카카오 광고 운영 |
활용 시나리오 3가지
시나리오 1 — 런치 직후 1회 (Day 0)
본인 SaaS 출시 당일. Hermes에 "런치 콘텐츠 한 세트"를 한 번 호출 → 드림니어 1편 + 링크드인 1편 + X 5트윗 + 인스타 카드 3장 + 친구에게 보낼 카톡 메시지 3종이 한 번에 나옴. 30분 안에 모든 채널에 동시 업로드 가능.
시나리오 2 — 매주 신규 콘텐츠 (지속)
매주 월요일 아침 Hermes에 "이번 주 SNS 카드 5장 + 캡션"을 호출. 본인 SaaS의 새 기능, 사용자 사례, 또는 도메인 팁을 자동으로 변주. 매주 마케팅에 쓰는 시간 4시간 → 30분.
시나리오 3 — 분기별 광고 캠페인
메타·구글 광고 시작 시 Hermes에 "헤드라인 20종 + 본문 10종 + 비주얼 컨셉 5종" 호출. 본인이 잘 나오는 조합 3개 골라서 A/B 테스트. 카피 작성 시간 90% 절약.
Hermes 동작 원리 (간단)
Hermes는 내부적으로 다음 흐름이에요. (1) 본인 vuild.kr 프로젝트의 VALUE 정의(타겟·문제·강점·솔루션) + PLAN(스펙·디자인 시스템·톤)을 자동 로드. (2) 본인이 콘텐츠 유형 선택(드림니어/X/인스타 등). (3) Hermes가 그 채널의 톤·길이·후크 패턴에 맞춰 콘텐츠 시리즈 생성. (4) 본인이 각 콘텐츠를 보면서 "이건 OK, 이건 다시", "톤 더 캐주얼하게" 같은 피드백. (5) 채택한 콘텐츠는 vuild.kr의 콘텐츠 캘린더에 자동 등록 + 발행 예약 가능.
시작 가이드 — 첫 5분
1. vuild.kr 우상단 "Hermes" 메뉴
본인 프로젝트 화면 우상단의 Hermes 아이콘 클릭. 베타 액세스가 있으면 즉시 입장, 없으면 신청 폼.
2. 본인 톤 학습 (1회만)
본인이 평소 쓰는 글 3편(블로그/X/카톡 자기소개 등)을 업로드. Hermes가 본인 톤·말버릇·자주 쓰는 단어를 학습.
3. 첫 호출 — "런치 글 1편 만들어 줘"
가장 가벼운 호출부터. 결과를 보면서 "이건 좋다", "이건 톤이 다르다" 피드백 1~2회. 5분 안에 첫 번째 마케팅 글 완성.
Hermes 잘 쓰는 팁 3가지
① 본인 톤 학습은 "잘 쓴 글"보다 "본인다운 글"로
완벽한 글보다는 본인 평소 말투가 살아 있는 글이 톤 학습에 더 효과적이에요. 카톡 자기소개도 좋은 재료.
② 첫 출력은 무조건 한 번 거절하고 다시 부르기
첫 응답을 그대로 쓰지 말고 "톤 더 캐주얼", "한 줄 짧게", "구체적 예시 추가" 같은 피드백 1~2회. 두 번째 출력이 본인다움 + 정확도 모두 올라가요.
③ 캘린더에 미리 1주일치 예약
매주 월요일 아침 30분 투자 → 한 주치 콘텐츠 5~7편을 캘린더에 발행 예약. 평일에 마케팅 신경 0.
완료 체크리스트
- ☐ Hermes 베타 액세스 보유 또는 신청 완료
- ☐ 본인 톤 학습용 글 3편 업로드
- ☐ 첫 호출(런치 글 1편) 받아서 피드백 1~2회로 톤 맞춤
- ☐ 콘텐츠 캘린더에 다음 주 콘텐츠 1~3편 등록 (시도)
다음 → 6-7 OpenClaw 소개
Hermes가 "콘텐츠 한 줄로 시리즈 생성"이라면, OpenClaw는 "한 질문에 여러 답을 동시에 분기시켜 비교"하는 도구예요. A/B 테스트가 필요한 모든 결정에 활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