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case 등록 + 런칭 회고 (Reflection)
이 레슨이 끝나면
- 본인 서비스를 vuild.kr Showcase(
/showcase_services/new)에 등록 완료 - "30일 전 vs 지금"을 한 줄로 적는 런칭 회고를 본인 손에 쥐었다
- 다음 1주일에 무엇을 할지 ("Ch.6 진입" 또는 "첫 사용자 확장") 1개 결정
Ch.5 마무리의 두 축 — 외부 등록 + 내면 회고
마지막 lesson은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해요. 외부로는 본인 사례를 Vuild Showcase에 등록해서 다른 학습자에게 영감 주기. 내면으로는 30일을 돌아보는 런칭 회고를 한 줄로 잡기. 둘 다 30분 안에 끝나요.
| 축 | 하는 일 | 왜 |
|---|---|---|
| 외부 | vuild.kr Showcase에 본인 사례 등록 | 다음 학습자의 영감 + 본인 외부 노출 |
| 내면 | "30일 전 vs 지금" 한 줄 회고 + 다음 한 가지 | 정체성 변화를 본인 손으로 확인 + 다음 1주일 방향 |
Claude Code에서 /v4-showcase + 옆 탭 Showcase
이번 lesson은 두 환경을 같이 써요. Claude Code 터미널에서 한 줄.
입력 (Claude Code 터미널)
/v4-showcase
이 스킬이 본인 프로젝트 정보(서비스명·URL·한 줄 소개·Ch.4 결과물 등)를 모아서 Showcase 등록 폼에 들어갈 5개 필드를 자동으로 채워 줘요. 본인은 옆 탭에 vuild.kr Showcase 등록 페이지를 띄워서 그대로 복붙 + 사진 1장만 추가하면 끝.
옆 탭 주소
https://vuild.kr/showcase_services/new
단계 1 — Showcase 등록 폼 5필드 채우기
Showcase 등록 폼의 5필드는 다음과 같아요.
| 필드 | 스킬이 자동 채움 | 본인이 손볼 곳 |
|---|---|---|
| 서비스명 | vuild.kr 프로젝트명에서 | 최종 정해진 이름으로 |
| 한 줄 소개 | 5-6의 한 줄 소개 그대로 | 길이만 확인 (40자 이내) |
| 서비스 URL | 5-1에서 발급된 URL | 최종 도메인으로 |
| 제작 스토리 (300자) | Ch.2 pain + 30일 흐름 기반 | 본인 톤으로 다듬기 |
| 대표 이미지 1장 | Ch.4-11 랜딩 이미지 또는 OG 이미지 추천 | 본인이 업로드 |
제작 스토리가 가장 중요해요. "왜 만들었나 + 가장 막혔던 한 순간 + 어떻게 풀었나" 패턴. 이 한 단락이 다음 학습자가 본인 사례 카드 누르는 결정 요인이에요.
제작 스토리 좋은 예 (300자)
"직장 다니면서 매주 책 1권씩 읽는데 한 달 후엔 다 까먹어서 답답했어요. 노션 노트도 시간이 너무 많이 들고. 30일 동안 LEARN 따라서 'AI 5문장 요약 노트'를 만들었어요. 가장 막혔던 건 OAuth 콜백 URL이 Railway 배포 후 자꾸 안 맞는 거였는데, Claude Code에 에러 로그 한 줄 붙여서 30분에 풀었어요. 지금까지 본인 책 12권 정리. 친구 5명한테 보여줬더니 3명이 가입했어요."
단계 2 — 등록 후 본인 카드가 Showcase 인덱스에 뜨는지 확인
5필드 + 이미지 채우고 "등록" 버튼 누르면 본인 카드가 Vuild Showcase 인덱스(/showcase)에 추가돼요.
새 탭에서 본인 카드를 확인하세요. 이미지·제목·한 줄 소개가 잘 보이면 OK.
본인 카드 클릭 →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 보세요. 제작 스토리·서비스 URL이 잘 떠야 해요.
단계 3 — "30일 전 vs 지금" 한 줄 회고
이제 내면 축. Ch.5 마무리의 진짜 가치는 이 한 줄이에요. 종이 또는 본인 메모 앱에 다음 두 줄을 적어 보세요.
한 줄 회고 템플릿
30일 전의 나는 ___________________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___________________ 사람이다.
예시들:
- "30일 전의 나는 SaaS 만들고 싶다고 말만 하던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본인 URL이 인터넷에 살아 있고 사용자 5명 있는 사람이다."
- "30일 전의 나는 코딩이 무서웠다. 지금의 나는 Claude에게 시키는 법을 안다."
- "30일 전의 나는 변호사 비용 무서워서 출시 못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의 나는 자동 생성으로 5분에 푼다."
이 한 줄 회고는 본인의 정체성 변화를 본인 손으로 확인하는 행위예요. 글쓰기는 사고를 정리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예요. 머리에서만 굴리면 흐릿해요.
단계 4 — 다음 한 가지 결정 (Ch.6 진입 vs 사용자 확장)
마지막 결정. Ch.5가 끝났으니 다음 1주일에 무엇을 할지 1개만 정하세요. 크게 두 갈래예요.
| 선택지 | 언제 고를까 | 첫 1주일에 할 일 |
|---|---|---|
| A. Ch.6 진입 (심화 활용) | 현재 SaaS는 만족 + 새로운 영역 탐색하고 싶을 때 | Ch.6 lesson 1~2개 시작. 플러그인/자동화/챗봇/크롬 확장 중 1개 골라서 실습 |
| B. 사용자 확장 | 5명 반응이 좋아서 더 넓게 알리고 싶을 때 | 5-6에서 만든 런치 글 3개를 Disquiet/Product Hunt/SNS에 게시 + 다음 5명 추가 모집 |
| C. 본인 SaaS 개선 | 5-7에서 발견한 공통 문제를 더 깊이 풀고 싶을 때 | Ch.4-7로 돌아가서 새 티켓 만들기 + Ch.4-13 git push 사이클 반복 |
하나만 골라요. 세 개 다 동시에 하려 하지 마세요. 1인 비개발자의 가장 큰 적은 "이것저것 다 하려는 욕심"이에요. 1주일 후에 다시 결정하면 돼요.
Ch.5 전체 한눈 요약
Ch.5의 8개 lesson을 다 끝낸 본인이 손에 쥔 것을 정리해 봐요.
- ① 인터넷 URL — Railway/Render 자동 배포 + (선택) 본인 도메인
- ② checklist 5영역 ✅ — 잘 돌아가요 + 안전해요 + 법적 + 닿을 수 + 알릴
- ③ 법적 페이지 2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푸터에 사업자/책임자 정보
- ④ 방어 장치 3개 — AI 비용 한도 + 보안 점검 통과 + DB 자동 백업
- ⑤ 마케팅 자산 4개 — OG 이미지 + 한 줄 소개 + 방문자 분석 + 런치 글 3개
- ⑥ 첫 사용자 5명 + 피드백 노트 + 다음 우선순위 1개
- ⑦ Showcase 등록 + "30일 전 vs 지금" 한 줄 회고
막히는 지점 — 미리 답
- "Showcase 등록 폼이 안 떠요." → vuild.kr 로그인 상태 확인. 비로그인 상태면 등록 페이지가 로그인으로 리다이렉트돼요.
- "등록했는데 본인 카드가 인덱스에 안 보여요." → 새로고침 한 번. 또는 본인 프로필 페이지에서 "내 Showcase" 섹션 확인. 일부는 운영진 검토 후 노출될 수 있음.
- "30일이 안 됐어요. 회고하기 어색해요." → 정확히 30일이 아니어도 OK. "Ch.5에 들어오기 전 vs 지금"으로 바꿔서 적어 보세요.
- "다음 한 가지를 못 정하겠어요." → 그렇다면 1주일 쉬세요. 30일 달려왔으니 휴식이 필요해요. 1주일 후에 어느 길이 끌리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요.
- "5-7 첫 5명에서 좋은 반응을 못 받았어요. 그래도 Showcase 올려도 돼요?" → 100% 올리세요. Showcase는 "완벽한 사례"가 아니라 "30일 동안 끝까지 한 사례"예요. 본인이 끝까지 한 그 사실 자체가 가치예요.
완료 체크리스트 (Ch.5 끝)
- ☐
/v4-showcase로 5필드 자동 채움 - ☐
/showcase_services/new에서 등록 + 대표 이미지 1장 업로드 - ☐
/showcase인덱스에 본인 카드 떠 있음 - ☐ "30일 전 vs 지금" 두 줄 본인 손으로 적기 (종이 또는 메모 앱)
- ☐ 다음 1주일 한 가지 (A/B/C 중 1개) 결정 + 메모
Ch.5 끝 — 무엇이 바뀌었나
- 본인 코드가 본인 PC를 떠나서 인터넷 URL에 살고 있음
- 5명의 첫 사용자가 본인 만든 것을 진짜로 써봤음
- 법적·보안·백업의 기본 안전망이 켜져 있음
- 다음 학습자가 보는 Showcase에 본인 카드가 등록됨
- "30일 전 vs 지금"의 정체성 변화를 본인 손으로 확인했음
Ch.5 완료! 다음 단계 → Ch.6 NEXT (선택) 또는 본인 다음 한 가지
본 코스(Ch.0~Ch.5)가 끝났어요. 본인이 진짜 SaaS를 만들고 첫 사용자 5명을 만난 사람이에요. Ch.6는 심화 활용이에요. 플러그인/자동화/챗봇/크롬 확장/AI 비서/Hermes/OpenClaw/Hyperframes 8가지 lesson. 전부 선택이에요. 본인이 끌리는 1~2개만 골라서 실습. 또는 위에서 정한 "다음 한 가지"부터. 어느 쪽이든, 본인은 이미 만들 수 있는 사람이에요.
vuild.kr Showcase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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