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LL 30 min

출시 정보 입력 + 도메인 + 배포

이 레슨이 끝나면

  • vuild.kr launch/checklist에 출시 정보 5종(URL·개인정보·약관·문의·가격)을 입력했다
  • Railway 또는 Render에 GitHub 저장소를 연결해서 5분 안에 자동 배포 URL을 받았다
  • (선택) 가비아·Namecheap에서 도메인 1개를 사고 배포 서비스에 연결했다

Ch.5의 큰 그림 — 본인 코드를 진짜 인터넷에 올리는 5일

Ch.4에서 본인 PC의 localhost:3000에서만 돌던 서비스를, Ch.5에서는 전 세계 누구나 접속 가능한 인터넷 URL로 만들어요. 그게 "런칭(LAUNCH)"의 진짜 의미예요. 디자인·카피·이미지는 Ch.4에서 이미 끝나 있으니, Ch.5는 "세상에 내놓기 위한 마지막 점검 + 도메인 + 첫 사용자 5명"에 집중해요.

Vuild는 비개발자가 출시 단계에서 빠뜨리기 쉬운 항목 15개를 5영역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뒀어요. Ch.5의 8개 lesson은 그 5영역과 1:1로 대응돼요. 이번 lesson(5-1)이 가장 큰 lesson이고, 여기서 출시 정보 입력 + Railway/Render 배포 + 도메인 구매까지 한 번에 끝내요.

Lesson checklist 영역 한 줄
5-1 (지금) (공통) 출시 정보 입력 URL/개인정보/약관/문의/가격 입력 + 배포 + 도메인
5-2 ✅ 잘 돌아가요? URL · 모바일 · 핵심 기능
5-3 🛡 안전해요? AI 비용 · 보안 · 백업
5-4 ⚖️ 법적으로 괜찮아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5-5 💬 사람들이 닿을 수 있어요? 문의 채널 · 첫 인상
5-6 📣 알릴 준비됐어요? OG · 한 줄 소개 · 방문자 · 런치 글
5-7 (액션) 첫 사용자 5명 + 카톡 공유
5-8 (Reflection) Showcase 등록 + 런칭 회고
🎨 생성 (Codex CLI) — Ch.5 8개 lesson 흐름도. 좌(localhost) → 가운데(checklist 5영역) → 우(인터넷 URL + 첫 사용자 5명).
Ch.5 5일 동안의 큰 그림. 5-1이 가장 큰 lesson이에요.

단계 1 — vuild.kr launch/checklist 열기

옆 탭에 vuild.kr 대시보드를 띄워요. 본인 프로젝트 화면에서 좌측 사이드바의 "LAUNCH" 단계 → "체크리스트"로 들어가면 돼요. 주소는 다음과 같아요(:id는 본인 프로젝트 ID).

체크리스트 주소

https://vuild.kr/projects/[프로젝트ID]/launch/checklist

첫 진입 시 자동으로 자동 점검(Automatic check) 작업이 큐에 들어가요. 처음에는 대부분 항목이 회색 또는 ⚠️로 보일 거예요. 그게 정상이에요. 이번 lesson을 끝내면 절반 이상이 ✅로 바뀌어요.

📷 캡쳐 — vuild.kr <code>/projects/:id/launch/checklist</code> 첫 진입 풀화면. 5영역 헤더(✅🛡⚖️💬📣) + 항목 15개 + 우상단 "정보 입력" 버튼.
Ch.5의 베이스캠프. 5일 동안 옆 탭에 켜놓으세요.

단계 2 — 출시 정보 5종 입력 (가장 먼저)

checklist 우상단의 "정보 입력" 또는 "수정" 버튼을 누르면 5개 입력 필드가 떠요. 지금 단계에서 모두 채울 필요는 없어요. 지금 알면 입력, 모르면 비워두고 진행하세요. 비운 항목은 5-2~5-6 lesson에서 채우면 돼요.

필드 예시 언제 채우나
서비스 URL https://my-app.up.railway.app 단계 4 끝나면
개인정보처리방침 URL https://my-app.../privacy 5-4에서
이용약관 URL https://my-app.../terms 5-4에서
문의 채널 URL mailto:hi@me.com 또는 카톡 채널 URL 5-5에서
가격 모델 무료 / 유료 / 무료+유료(프리미엄) 지금 (선택만)

가격 모델만 지금 골라 두세요. 유료 또는 무료+유료를 고르면 환불 규정·결제 모듈 점검 항목이 자동으로 추가돼요. 무료라면 그 항목들은 자동으로 숨겨져요. (Ch.4-12에서 결제 안 붙였으면 "무료" 권장.)

📷 캡쳐 — vuild.kr launch/checklist의 "정보 입력" 폼 5필드. 가격 모델 라디오 강조.
5필드. 지금 모르면 비워둬도 OK. 다른 lesson에서 채워요.

단계 3 — Claude Code에서 /v4-deploy 호출 (배포 코칭)

이제 Ch.4에서 작업하던 본인 PC 폴더로 가요. Antigravity에서 그 프로젝트를 열고 터미널을 띄운 다음, Claude Code에 다음 한 줄을 입력하세요.

입력 (Claude Code 터미널)

/v4-deploy

이 스킬은 본인 환경(웹서비스/랜딩/챗봇/MCP 등)을 자동으로 감지해서, 가장 적합한 무료 배포 서비스를 추천해 줘요. 비개발자에게는 Railway 또는 Render가 가장 쉬워요. 둘 다 GitHub 연결 한 번이면 자동 배포되고, HTTPS·SSL이 자동으로 켜져요.

서비스 무료 한도 강점 언제 고를까
Railway 월 $5 무료 크레딧 DB 자동, 배포 가장 빠름(5분), 한국 빠름 Rails+SQLite/Postgres. 기본 권장.
Render 정적 무제한, 웹 서비스 750h/월 무료 완전 무료 시작 가능, 문서 친절, SSL 자동 Rails+무료 시작, 또는 정적 사이트
Vercel 취미용 무료 Next.js·정적 사이트 최적 랜딩 페이지·Next.js만

잘 모르겠으면 Railway로 가세요. Rails 기본 모드(SQLite + Solid Queue)로 만든 빌드킷은 Railway에서 한 번에 떠요. 심화 모드(PostgreSQL + Redis)면 Railway에서 DB 한 번 더 추가해 주면 끝이고요.

단계 4 — Railway에 GitHub 연결 → 5분 자동 배포

/v4-deploy가 Railway 가이드 모드로 들어가면 다음 흐름으로 진행돼요. 스킬이 단계마다 멈추고 본인이 클릭한 결과를 확인한 다음 다음 단계로 넘어가요.

  1. railway.app 회원가입 — "Login with GitHub" 한 번이면 끝. 본인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
  2. "New Project" 클릭 → "Deploy from GitHub repo" 선택.
  3. Railway에 GitHub 권한 부여 — "Configure GitHub App" → 본인 저장소만 선택해서 권한 주기 (전체 X 권장).
  4. 본인 빌드킷 저장소 선택 → Railway가 자동으로 Dockerfile/Procfile/Gemfile 감지.
  5. (Rails인 경우) 환경변수 입력 — "Variables" 탭에서 RAILS_MASTER_KEY, ANTHROPIC_API_KEY 등 .env 값 옮겨심기. (4-13에서 정리한 그 키들)
  6. "Deploy" 버튼 클릭 → 빌드 로그가 흘러요. 보통 3~5분.
  7. "Settings → Domains" → "Generate Domain" 클릭 → my-app.up.railway.app 같은 무료 URL이 나와요.
📷 캡쳐 — Railway "New Project → Deploy from GitHub repo" 화면. 본인 저장소 리스트 강조.
한 번 클릭으로 Railway가 빌드킷을 가져와요.
📷 캡쳐 — Railway Variables 탭. RAILS_MASTER_KEY / ANTHROPIC_API_KEY 등 환경변수 입력 화면 (값은 모자이크).
.env에 있던 키들을 그대로 옮겨심어요. 키 자체는 외부 노출 X.
📷 캡쳐 — Railway Settings → Domains → "Generate Domain" 클릭 후 발급된 my-app.up.railway.app URL 강조.
이 한 줄이 본인 서비스의 첫 인터넷 주소예요.

Render로 가는 경우 — 다른 점만

render.com → "New +" → "Web Service" → GitHub 연결 → 본인 저장소 선택 → "Build Command"는 빌드킷이 알아서 채워줘요. "Start Command"는 Rails면 bin/rails server. "Free" 플랜 선택 후 "Create Web Service". 5~10분 후 my-app.onrender.com URL 발급. 주의: Free 플랜은 15분간 요청이 없으면 슬립모드가 돼요. 첫 진입이 30초쯤 걸릴 수 있어요.

단계 5 — 발급된 URL 열어보기 (첫 모먼트)

새 탭에서 발급된 URL(https://my-app.up.railway.app)을 열어 보세요. 본인이 Ch.4에서 만들었던 화면이 그대로 떠야 해요. 이 순간이 LAUNCH의 진짜 시작점이에요. "내가 만든 서비스가 이제 인터넷에 산다."

이 URL을 vuild.kr launch/checklist의 "서비스 URL" 필드에 붙여넣고 저장하세요. 그러면 5-2의 자동 점검(서비스 URL 살아 있나)이 ✅로 바뀌어요.

📷 캡쳐 — Railway 발급 URL 새 탭으로 열어 본인 서비스가 떠 있는 화면. 주소창의 https:// + 자물쇠 아이콘 강조.
localhost가 아니라 진짜 인터넷 주소. HTTPS도 자동.

단계 6 (선택) — 도메인 구매 + 연결 (가비아 또는 Namecheap)

Railway가 준 my-app.up.railway.app도 멀쩡한 인터넷 주소지만, 본인 도메인(예: myservice.com, myservice.kr)이 있으면 훨씬 신뢰가 가요. 이 단계는 선택이에요. 첫 사용자 5명까지는 Railway 도메인으로도 충분해요.

서비스 언제 가격(연간)
가비아 한국 도메인(.kr / .co.kr) .kr 약 22,000원 / .co.kr 약 22,000원
Namecheap 해외 도메인(.com / .io / .app) .com 약 $9~13 / .io 약 $35~50
Cloudflare Registrar .com 가장 저렴, 영어 OK .com 약 $10 (마진 없음, 도매가)

비개발자라면 가비아 .com 또는 .kr이 가장 익숙해요. 결제·고객센터 전부 한국어니까요. 가비아에서 도메인 구매 → "My가비아 → 도메인 → DNS 설정"으로 들어가서 Railway에 받은 주소로 연결해요.

Railway 쪽에서는 "Settings → Domains → Custom Domain → 본인 도메인 입력"을 하면 Railway가 "이 CNAME 레코드를 도메인 DNS에 추가해줘" 한 줄을 알려줘요. 그걸 가비아 DNS 설정에 그대로 붙여넣기. DNS 변경은 보통 5분~몇 시간 안에 반영돼요. 반영되면 본인 도메인으로도 같은 화면이 떠요.

📷 캡쳐 — 가비아 도메인 검색 화면. <code>myservice.kr</code> 검색 후 "구매 가능" 표시.
한국 도메인은 가비아가 가장 익숙해요.
📷 캡쳐 — Railway "Settings → Domains → Custom Domain" 입력 + Railway가 알려주는 CNAME 레코드 화면.
Railway가 알려준 한 줄을 도메인 DNS에 그대로 붙여넣어요.
📷 캡쳐 — 가비아 My가비아 → 도메인 → DNS 설정 → CNAME 레코드 추가 화면.
DNS는 도메인 → 서버 주소 매핑 표 같은 거예요.

DNS·CNAME·A record가 뭐예요?

DNS(Domain Name System) = 인터넷의 전화번호부. 사람이 외우는 이름(myservice.kr)을 컴퓨터가 외우는 IP 주소로 바꿔줘요. A record = "이 도메인은 이 IP 주소다" (예: 1.2.3.4). CNAME = "이 도메인은 다른 도메인의 별명이다" (예: my-app.up.railway.app). Railway/Render는 IP가 자주 바뀌어서 보통 CNAME을 써요.

단계 7 — HTTPS·SSL 자동 확인

예전에는 HTTPS(주소 앞 자물쇠 아이콘)를 켜는 게 비개발자에게 큰 벽이었어요. 요즘 Railway·Render는 도메인 연결 후 자동으로 SSL 인증서를 발급해요(Let's Encrypt).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해도 5~30분 안에 자물쇠 아이콘이 떠요.

확인하려면 본인 도메인을 새 시크릿 창에서 열어 보세요. 주소 앞에 자물쇠가 있으면 OK. 만약 30분 후에도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 경고가 뜨면 → Railway/Render의 도메인 설정에서 "Re-verify" 버튼 눌러보세요.

막히는 지점 — 미리 답

  • "Railway 빌드가 빨갛게 실패해요(Build failed)." → 빌드 로그 마지막 30줄을 복사해서 Claude Code에 "이 로그 보고 원인 알려줘" 한 줄 붙이면 보통 해결돼요. 가장 흔한 원인: Gemfile.lock 충돌, Node 버전, 환경변수 누락.
  • "빌드는 됐는데 URL을 열면 500 에러." → 환경변수가 빠진 거예요. Railway Variables 탭에서 RAILS_MASTER_KEY, DB 관련 변수, API 키들이 모두 들어 있는지 확인. 변경 후 자동으로 재배포돼요.
  • "DB 마이그레이션이 안 돌았어요." → Railway는 Procfile에 release: bin/rails db:migrate를 적어두면 배포 때마다 자동 실행해요. 빌드킷에 이미 들어 있어요. 만약 비어 있으면 Claude Code에 "Procfile에 release 라인 추가해줘" 한 줄.
  • "DNS 바꿨는데 도메인이 아직 옛 주소 가리켜요." → 정상이에요. DNS는 캐시가 있어서 5분~24시간 걸려요. whatsmydns.net에서 본인 도메인 검색해서 전 세계 어디까지 반영됐는지 확인 가능.
  • "Railway 무료 크레딧을 다 썼어요." → 한 달 $5 크레딧을 다 쓰면 서비스가 멈춰요. 첫 사용자 5명 단계에서는 거의 안 일어나요. 일어나면 신용카드 등록 (월 $5~10 자동 결제). 또는 Render 무료 플랜으로 옮기기.

완료 체크리스트 (모두 ✅이면 5-2로)

  • ☐ vuild.kr launch/checklist 첫 진입 + 가격 모델 선택 완료
  • ☐ Railway 또는 Render에 GitHub 저장소 연결 + 자동 배포 성공
  • ☐ 발급된 URL을 새 탭에서 열어 본인 서비스 화면 확인
  • ☐ checklist의 "서비스 URL" 필드에 그 URL 입력 + 저장
  • ☐ (선택) 가비아/Namecheap 도메인 구매 + DNS 연결 시작

다음 단계 → 5-2 ✅ 잘 돌아가요? — URL/모바일/핵심기능

URL이 인터넷에 떴으니 이제 "진짜로 잘 돌아가나?"를 점검해요. 서비스 URL 자동 점검(살아 있나·HTTPS 켜졌나·응답 속도)을 확인하고, 본인 스마트폰으로 직접 가입·로그인·핵심 기능을 끝까지 굴려봐요.

vuild.kr launch/checklist (출시 정보 입력)

로그인 후 본인 프로젝트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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