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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티켓 만들기 + AI 팀 에이전트 활용

이 레슨이 끝나면

  • 빌드킷에 없는 신규 기능 1개를 본인이 직접 티켓으로 만든다
  • AI 팀의 4가지 에이전트 종류(Rails 개발자 / 디자이너 / 리뷰어 / 보안 전문가)의 역할을 안다
  • 본인 티켓에 적절한 에이전트를 배정해서 작업이 진행된다
  • 결과를 본인이 검토하고 다음 단계를 결정할 수 있다

왜 새 티켓을 만들어요?

빌드킷에 미리 깔려 있는 티켓은 PLAN 시점의 기획에 기반해요. 그런데 BUILD를 진행하면서:

  • "써 보니 이 화면에 ○○ 버튼이 하나 더 있어야겠다"
  • "카톡 공유 기능을 추가하고 싶어졌다"
  • "테스트 데이터를 좀 만들어 두면 좋겠다"
  • "버그 발견 — 로그인 후 빈 화면 떴다"

이런 변경 사항을 머릿속에만 두면 잊혀요. 티켓으로 만들어 두면 AI 팀이 처리해 줘요. 티켓 만들기는 무겁지 않아요. 한 줄 명령이면 됩니다.

AI 팀 에이전트 4종류

본인 빌드킷에는 보통 다음 4종류의 에이전트가 들어 있어요. 각각 다른 전문가예요.

에이전트 전문 영역 언제 배정
Rails 개발자
02-rails-dev
백엔드·DB·API·테스트 코드 작성 + TDD 기능 구현·버그 수정·DB 변경·API 추가
UX/UI 디자이너
ux-designer
화면 레이아웃·디자인 시스템·접근성·반응형 새 화면·디자인 polish·반응형 깨짐 수정
리뷰어
03-review-agent
코드 품질·테스트 커버리지·N+1 쿼리·성능 큰 기능 구현 후 코드 검토·리팩토링
보안 전문가
04-security-agent
인증·세션·취약점·환경변수·외부 API 키 로그인·결제·API 키 관련 작업·출시 직전 점검
🎨 생성 (Codex CLI) — 4명의 AI 팀원 인물 일러스트 + 각 전문 영역 라벨.
한 사람이 다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적임자에게 맡겨요.

에이전트 페르소나 페이지 둘러보기

브라우저에서 vuild.kr/projects/{본인ID}/build/board/agent_personas 열어 보세요. 본인 빌드킷의 모든 에이전트를 카드로 볼 수 있어요. 각 카드에는:

  • 이름과 슬러그 (예: 02-rails-dev)
  • 전문 영역
  • 최근 처리한 티켓
  • 현재 상태 (대기 / 작업 중)

본인 프로젝트 특성에 따라 새 에이전트를 추가할 수도 있어요 (예: 카피라이터, 데이터 분석가). 일단 기본 4종류로 시작하세요.

📷 캡쳐 — vuild.kr agent_personas 페이지. 4종류 에이전트 카드 + 슬러그 + 전문 영역.

단계 1 — 티켓 한 줄로 작성

가장 빠른 방법: Claude Code에 자연어로 한 줄.

/ticket 마이페이지에 "내 카페 즐겨찾기" 섹션 추가 (목록 + 삭제 버튼)

또는 슬래시 없이도 자연어로 가능:

새 티켓 만들어줘. 제목: "마이페이지에 즐겨찾기 섹션 추가"
설명: 사용자가 카페를 즐겨찾기로 저장할 수 있고, 마이페이지에서 목록을 보고 삭제할 수 있어야 함.
우선순위: medium
배정: ux-designer (화면 먼저) → 02-rails-dev (백엔드)

Claude가 보드에 티켓을 만들어 주고 ID를 알려줘요. vuild.kr 보드에서도 즉시 새 카드가 보임.

📷 캡쳐 — 좌 Antigravity Claude Code 채팅에 새 티켓 생성 + 우 vuild.kr 보드에 새 카드 즉시 등장.

단계 2 — 적절한 에이전트 배정

티켓 생성 시 에이전트를 지정 안 했으면 팀리드(메인 Claude)가 알아서 배정해 줘요. 직접 지정하고 싶으면 다음 패턴.

방금 만든 티켓 [ID]를 ux-designer에게 배정해줘. 와이어프레임부터 시작.

에이전트 배정 시 슬러그(02-rails-dev, ux-designer, 03-review-agent, 04-security-agent)를 정확히 적으면 안전.

에이전트 배정 가이드 — 어떤 일에 누구

티켓 종류 먼저 다음
새 화면 추가 (예: 즐겨찾기 페이지) ux-designer (와이어 + UI) 02-rails-dev (백엔드)
버그 수정 02-rails-dev (재현 + 수정) 03-review-agent (재발 방지)
DB 컬럼 추가 02-rails-dev (마이그레이션) 03-review-agent (인덱스 점검)
로그인·세션 관련 02-rails-dev (구현) 04-security-agent (점검)
디자인 polish ux-designer — (단독)
테스트 추가 02-rails-dev (TDD) — (단독)

단계 3 — 진행 + 결과 검토

티켓이 만들어지면 4-6과 같은 사이클로 진행. /backlog [방금 만든 ID]로 실행 → 에이전트가 진행 → review → 검토 → done. 새 티켓도 결국 같은 흐름이에요. 다른 점은 본인이 직접 시작점을 정의했다는 것.

티켓 잘 쓰는 법 — 좋은 티켓 vs 나쁜 티켓

나쁜 티켓 (피하세요)

  • "좋게 만들어줘" — 모호함
  • "전체 디자인 다시 해줘" — 너무 큼 (분리 필요)
  • "버그 고쳐줘" — 무슨 버그?

좋은 티켓 (이렇게 쓰세요)

  • "마이페이지에 즐겨찾기 섹션 추가. 목록은 카드 그리드, 각 카드에 삭제 X 버튼."
  • "로그인 후 빈 화면으로 떨어지는 버그 수정. /dashboard로 redirect 되어야 함."
  • "카페 모델에 'opening_hours' (string, 예: '10-22') 컬럼 추가 + 폼에 입력란."

패턴: 무엇을 / 어디에 / 어떻게(눈에 보이는 결과 기준).

자주 발생하는 문제 + 해결

"에이전트 슬러그를 잘못 적었어요"

Claude가 자동으로 일치하는 에이전트를 찾아 주거나, "이런 에이전트가 있어요" 알려줘요. 슬러그가 정확히 일치 안 하면 팀리드가 알아서 배정.

"디자이너가 너무 많이 바꿨어요"

티켓 작성 시 "기존 디자인은 그대로 두고 ○○만 추가"처럼 명확한 범위를 지정하세요. 또는 review 단계에서 "이 부분만 적용하고 나머지는 되돌려줘".

"새 에이전트 추가하고 싶어요"

vuild.kr agent_personas 페이지 → "새 에이전트" 버튼 → 이름·전문 영역·페르소나 작성. 본인 도메인 전문가(예: 카피라이터, 의료 자문, 변호사)도 추가 가능.

"티켓을 너무 많이 만들었어요"

backlog가 너무 길면 우선순위를 매기세요. /dashboard에서 우선순위 high인 것부터. 안 할 티켓은 그냥 "보류" 상태로 옮기거나 삭제.

자가 진단 — 통과 기준

  • 빌드킷에 없던 새 티켓 1개를 본인이 직접 만들어 보드에 추가했다
  • 그 티켓에 적절한 에이전트(예: ux-designer 또는 02-rails-dev)를 배정했다
  • /backlog [ID]로 실행해서 review 또는 done 상태까지 도달했다
  • 4종류 에이전트 중 어떤 게 어떤 일에 적합한지 한 줄씩 설명할 수 있다

다음 단계 → 4-8 DB + 회원가입 — 구글/카카오 OAuth

이제 빌드킷의 핵심 기능이 동작하기 시작했어요. 다음은 회원가입·로그인이에요. 이메일·비밀번호 직접 만들기는 보안·UX·구현 시간 모두 손해. 본 코스는 구글/카카오 OAuth를 강하게 권장해요. /v3-database + /v3-auth 두 스킬로 한 번에 풀어요. 시간은 약 60~90분 잡으세요.

에이전트 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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