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프라 지도 그리기 (Reflection)
이 레슨이 끝나면
- 1-1 ~ 1-5에서 배운 5가지 부품을 본인 SaaS에 매핑한 인프라 지도 한 장이 손에 있다
- 본인이 어디는 강하고 어디는 약한지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로 안다
- Ch.2 VALUE에 진입할 준비가 됐는지(또는 1-1~1-5 중 어디를 다시 봐야 할지) 명확하다
왜 Reflection이 필요한가
Ch.1의 5개 레슨은 각각 한 부품을 깊게 봤어요. 이번 마지막 레슨은 그 5개를 본인 SaaS 한 장에 모아요. 왜냐하면 5개를 따로 머리에 두면 실제 만들 때 "이게 어디 들어가는 거였지?"가 돼요. 하지만 한 장으로 모으면 Ch.4 BUILD에서 "지금 만드는 부분이 이 지점이구나"가 즉시 잡혀요.
/v1-bigpicture-check 스킬은 본인 프로젝트의 각 요소를 짚어가며 "이건 어느 부품이야?"를 물어요. 답하면서 본인 손으로 지도를 완성해요.
스킬 호출 방법
입력
/v1-bigpicture-check
스킬이 묻는 질문 (1-1~1-5 정리)
스킬은 본인이 1-1~1-5에서 답했던 내용을 다시 묻고, 본인 입으로 한 번 더 정리시켜요.
| 출처 | 질문 | 예시 답변 |
|---|---|---|
| 1-1 | 본인 SaaS의 도메인 어떻게 정할 거예요? | "가비아에서 .com 또는 .kr 1년치" |
| 1-1 | 서버는 어디서 빌릴 계획? | "Railway 또는 Render" |
| 1-2 | DB 표 몇 개 필요해요? | "users, books, notes 3개" |
| 1-2 | 로그인은 OAuth? 자체? | "구글 OAuth" |
| 1-3 | 코딩 환경 자가진단 점수는? | "에디터 ★★, 터미널 ★, git ★★" |
| 1-4 | 월 AI 예산? | "3만 원 (Pro)" |
| 1-5 | 결제 + 어떤 외부 API? | "토스페이먼츠 + Claude API + 카카오 알림" |
결과물 — 본인 SaaS 인프라 지도 한 장
답변이 끝나면 스킬이 본인 SaaS의 완성된 인프라 지도를 텍스트로 출력해줘요. 이 한 장이 Ch.1의 최종 산출물.
본인 인프라 지도 (예시 — 독서 노트 SaaS)
┌──────────────────────────────────────────────┐
│ [사용자 폰/PC 브라우저] │
└──────────────────────────────────────────────┘
↓ HTTPS
┌──────────────────────────────────────────────┐
│ 도메인: bookmark.kr (가비아) │
│ DNS: Cloudflare │
└──────────────────────────────────────────────┘
↓
┌──────────────────────────────────────────────┐
│ 서버: Railway ($5/월) │
│ 프레임워크: Rails 8 (빌드킷) │
└──────────────────────────────────────────────┘
↓
┌──────────────────────────────────────────────┐
│ DB: SQLite (시작) → Postgres (성장) │
│ 표: users · books · notes · payments │
└──────────────────────────────────────────────┘
[외부 서비스 연결]
↔ 구글 OAuth (로그인)
↔ 토스페이먼츠 (PG) (구독 결제)
↔ Claude API (자동 요약)
↔ 카카오 비즈니스 API (알림)
[월 비용 예상]
Claude Pro: $20
Railway: $5
도메인: 연 $15 (월 $1.25)
Claude API: 한도 $10
토스 PG: 건당 수수료
─────────────────
총 (꾸준): 약 4만 원/월
Ch.2 진입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아래 6개 항목 중 5개 이상 ✅이면 Ch.2 VALUE로 자신감 있게 진입. 3~4개면 Ch.2를 시작해도 OK이지만 헷갈릴 때 1-1~1-5 다시 보기. 2개 이하면 1-1~1-5 중 부족한 부분 한두 개 다시 듣고 오기.
- ☐ 웹 5부품(브라우저·도메인·서버·DB·배포)의 역할을 한 줄씩 설명할 수 있다
- ☐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저장하면 안 되는 이유를 본인 입으로 설명할 수 있다
- ☐ OAuth가 자체 비밀번호 방식보다 안전한 이유를 안다
- ☐ 에디터·터미널·git의 역할 차이를 안다 (못 깔아도 OK)
- ☐ 본인 단계별 권장 Claude 플랜을 안다 (Free/Pro/Max)
- ☐ API key를 .env에 두는 이유를 안다 (왜 코드에 직접 적으면 위험한지)
2개 이하 ✅ — 어디를 다시 듣지?
- 웹 5부품 헷갈리면 → 1-1 다시
- 비번/OAuth 헷갈리면 → 1-2 다시
- 에디터·터미널·git 헷갈리면 → 1-3 다시
- Claude 플랜 헷갈리면 → 1-4 다시
- API key·.env 헷갈리면 → 1-5 다시
한 줄 회고 — Reflection
Ch.1 들어오기 전과 지금, 본인 머릿속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 줄 적어보세요. 이 회고가 Ch.2부터 흔들리지 않는 닻이 돼요.
- 1-1 시작 전에 가장 막막했던 영어 약어 한 개 → 지금은 어떤 느낌?
- 1-1 ~ 1-5 중 가장 의외였던 한 가지는?
- Ch.2 VALUE에서 본인이 만들고 싶은 SaaS 한 줄로 적어본다면?
Ch.1 끝 — 무엇이 바뀌었나
- 웹 서비스의 5부품 + 30개 영어 약어가 머리에 한 장으로 들어옴
- 비번 해시·OAuth·결제 PG·API key·webhook이 "왜 그렇게 하는지" 안 막힘
- 본인 SaaS의 인프라 지도 1차 초안이 손에 있음 (Ch.3 PLAN에서 다듬음)
- Ch.4 BUILD에서 만질 도구(에디터·터미널·git)에 대한 두려움이 절반 이하
- 월 AI 비용 계획 + 알람 한도 설정 가능
다음 단계 → Ch.2 VALUE: 무엇을 만들지
Ch.1까지는 "어떻게 돌아가는가"였어요. Ch.2부터는 "본인은 무엇을 만들 것인가"예요. 7개 lesson에 걸쳐 vuild.kr 대시보드의 value/definition step을 따라 본인 SaaS의 한 줄 정의 → 누구를 돕고 싶나 → 무슨 문제 → 본인 강점 → MVP 1개 기능 → AI 검토 → 수요 검증까지. 지금 잠깐 휴식하고 다음 시간에 시작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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