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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하나가 이력서를 이긴다

이 레슨이 끝나면

"나는 ___를 위해 ___를 만들고 싶다"라는 가치 선언문 초안을 작성하게 됩니다. 이력서가 아닌 URL로 나를 증명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자기소개의 역사를 돌아볼까요? 명함 시대(2000년대)에는 직함이 곧 정체성이었습니다. 회사를 나가면 명함은 쓰레기통으로 갔죠. SNS 프로필 시대(2010년대)에는 인스타그램과 링크드인에 나를 올렸지만, 알고리즘이 바뀌면 아무도 안 봤습니다.

URL 시대(지금)에는 내 이름을 검색하면 내가 만든 서비스가 나옵니다. 플랫폼에 기대지 않는 나만의 디지털 자산입니다. 당근마켓의 김용현, 토스의 이승건, 배달의민족의 김봉진 — 이 사람들은 "무엇을 만든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이제, 이건 창업가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왜 URL이 이력서보다 강력한가

이력서 URL
보내야 볼 수 있음 (수동적) 언제든 접속 가능 (능동적)
받는 사람이 열어야 의미 생김 24시간 나를 대신해 일함
제한된 사람만 볼 수 있음 전 세계 누구나 볼 수 있음

"나는 OOO을 만든 사람입니다" — 이 한 마디가 어떤 학벌, 어떤 경력보다 강력합니다.

비개발자가 만든 서비스 사례

동네 빵집 사장님의 예약 시스템

망원동 '밀가루공방' 김미영 씨(42세). 코딩 경험 0. AI에게 말로 설명해서 3시간 만에 예약 웹사이트를 완성했습니다. 지금은 매출의 40%가 온라인 예약에서 나옵니다.

대학생의 스터디 매칭 서비스

고려대 경영학과 박준호 씨(23세). 코딩 경험 완전 0. 2주간 매일 30분씩 AI와 대화하며 완성했습니다. 현재 교내 500명 이상이 사용 중입니다.

"기술을 배운 게 아니라, 내가 뭘 원하는지 말했을 뿐이에요." — 김미영 씨

이 과정이 끝나면

당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당신이 만든 서비스가 나올 겁니다. 누군가에게 보내는 이력서가 아니라, 24시간 당신을 대신하는 살아있는 포트폴리오입니다.

다음 단계

스킬 명령어 /v1-discover를 실행하여 나만의 가치 선언문 초안을 작성해보세요.

이 스킬은 코호트 회원 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