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k Builder
어떤 도구인가요?
발표 자료 하나 만들려면 슬라이드마다 폰트 맞추고, 색 고르고, 표 정렬하고… 디자인 감각이 없으면 몇 시간을 써도 어딘가 엉성해 보입니다. Deck Builder는 "내용만 주면 디자인은 알아서" 해주는 Claude Code 스킬입니다. Vuild를 운영하는 daniel-kim-9way가 만든 오픈소스 도구로, 발표 자료를 하나하나 손으로 배치하는 작업이 아니라 '디자인 시스템' 문제로 바라본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디자인 시스템이란 폰트·색상·여백 같은 규칙을 한 번 정해두고 모든 화면에 일관되게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Deck Builder는 테마(폰트+색상)를 한 번 정하면, 같은 내용 코드를 제안서·보고서·강의안·가이드북 등 여러 종류의 덱에 같은 스타일로 찍어냅니다. 결과물은 그림 이미지가 아니라 PowerPoint에서 글자·표·차트를 그대로 수정할 수 있는 진짜 .pptx 파일입니다. 한국어 슬라이드 가독성(줄바꿈·자간 보정 등)에 맞춰 최적화돼 있습니다.
왜 추천하나요?
혼자 일하는 빌더가 투자 제안서나 강의 자료를 만들 때, 가장 막막한 건 "내용은 있는데 어떻게 보기 좋게 배치하지?"입니다. Canva 같은 도구는 직접 드래그해서 그려야 하고, AI 슬라이드 생성기는 결과물이 이미지라 나중에 글자 하나 못 고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Deck Builder는 편집 가능한 네이티브 PPTX를 뽑아준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 테마 한 번 → 전 슬라이드 적용: cream-coral, slate-blue, ink-mono, voltagent-dark 등 4가지 프리셋 테마. 내용은 그대로 두고 테마만 바꿔 분위기 전환
- 25종 레이아웃 템플릿: 표지, 통계, 프로세스, 타임라인, 매트릭스, 차트, 마무리 등 발표에 자주 쓰는 슬라이드 구조 내장
- 씨앗 색상 → 팔레트 자동 생성: 브랜드 색 하나만 주면 어울리는 색 조합을 자동으로 만들어줌
- 디자인 시스템 가져오기: 마크다운으로 적은 디자인 명세를 그대로 테마로 변환
- 전부 편집 가능: 텍스트·표·차트가 PowerPoint에서 그대로 수정됨 (이미지 아님)
"AI가 만든 PPT는 못 고친다"는 통념을 깨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daniel-kim-9way/deck-builder
내용만 주면 디자인 시스템 기반으로 편집 가능한 PowerPoint(.pptx)를 만들어주는 Claude Code 스킬. 테마 한 번 정하면 제안서·보고서·강의안에 같은 스타일을 입힘. (한국어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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